파이디온 웹 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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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비전트리

2019년 1월 비전트리

몇 해 전,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파이디온 여름 성경학교 강습회를 진행했습니다 몽골 각 지역에서 60여 명의 선생님들이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기 위해 모였는데, 그중에는 8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기차를 타고 온 선생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리 중에 한 여자 어린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칼럼/한우리교회 초등부/청년부 담당목사, (전)파이디온선교회 대외협력팀 팀장 김동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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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비전트리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우리는 찬송가 559장을 부르며 가정에 언제나 평안한 봄바람이 불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가정에는 때때로 고통스러운 폭풍과 눈보라가 몰아치기도 합니다. 평안은 평온하게 지나가지만, 고통은 아픔과 상처를 남기고 지나가기에, 평안은 작게만 보이고 고통은 크게 느껴집니다….
(칼럼/ 김영식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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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비전트리

최근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드라마 에 이런 장면이 있었습니다. 한 부모가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어야 제대로 아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 말을 들은 부모는 난데없이 어려운 방정식을 자신들에게 설명해보라고 다그칩니다. 배우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는 이 말의 속뜻은 무엇일까요?…
(칼럼/ 파이디온선교회 스퀘어몰·물류 본부장 김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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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비전트리

저의 하루는 교복을 입고 아직 어둠이 내린 거리로 나가는 딸아이를 배웅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된 큰딸은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마음에 아침도 거르고 학교에 갑니다. 큰아이가 떠난 후 서둘러 출근 준비를 마치고 중학교에 다니는 둘째와 함께 차로 집을 나서면 차장 밖으로 교복을 입고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by 파이디온선교회 커리큘럼 본부장 장주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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