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관계중심의 어린이 사역

관계의 제자도로 주일학교를 리모델링하라

오랜 세월 제자리걸음인 어린이 사역의 돌파구가 될 새로운 도전!
관계 안에서 성장을 일으키는 실제적인 방법!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 도저히 따라가기가 어려워 보인다. 어렸을 때 부모를 따라 열심히 교회에 나가던 아이들이 어느 시기가 되면 교회를 떠나 신앙과 상관없는 삶을 산다.

이 책은 어린이를 제자 삼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역의 원리에 대해 말한다. 또 이 시대 어린이들의 필요와 요구에 교회가 어떻게 부응해야 할지, 어린이 사역자와 교사는 어떻게 사역하고 가르쳐야 할지에 대한 분명한 비전과 모델을 제시한다.

저자는 그 해결의 실마리를 커리큘럼이나 프로그램, 최신 미디어나 교육 자료 등에서 찾지 않았다. 그것을 사역자, 교사, 부모 등 어린에게 영향을 끼치는 어른과의 관계에서 찾았다. 복음을 전하거나 교육하는 수단은 낡았을지라도 오랜 시간 사랑으로 쌓은 관계 안에서 전하는 복음은 깊게 뿌리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남자 다윗

남자의 인생은 다윗에게서 배운다

기독교 신앙의 본질, 십자가의 가치를 일깨우다

우리는 헛된 삶을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지혜로운 삶을 살 수도 있다. 그러한 결과는 우리가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 인생은 길과 같고, 그 길을 가다보면 때로는 거칠고 험한 길을 만나기도 한다. 어떤 때는 세 걸음 앞으로 나갔다 두 걸음 뒤로 물러서기도 하며, 어떤 때는 좁고 가파른 길을 만나기도 한다. 그리고 때로는 너무나 어두워 전혀 앞을 분간할 수 없을 때도 있다.

이 책에는 모든 남자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우리 앞에 놓인 길은 표시가 되어 있는 길이다. 선하고 경건한 남자들이 당신보다 앞서서 그 길을 가면서 어디서 방향을 바꾸어야 하는지, 어디서 쉬어야 하는지, 어디서 안식처를 찾아야 하는지 그리고 가슴을 벅차게 만드는 엄청난 장관을 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표지판들을 남겨두었다. 시편 가운데 그 표지판들이 남아 있다.

지금 당신이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그 길 가운데 어느 부분에 있더라도 기운을 내라! 다윗과 우리의 목자 되신 그분이 남긴 발자취를 찾아보라.